
가사
엄마의 가슴속에 묻혀있던 소녀의 꿈을 들은 적 있죠 나도 꽃 같은 삶을 살 거라고 꼭 그렇게 될 거라고 한때는 그런 꿈이 있었다고 그런 시절 있었다고 나도 꽃 같은 삶을 살 거라고 근데 아빠땜에 망했다고 엄마 늦지 않았어요 이미 꽃인걸요 세상에서 가장 예쁜 주름마저 예술 엄마 꽃 한때는 그런 꿈이 있었다고 그런 시절 있었다고 나도 꽃 같은 삶을 살 거라고 근데 사는 게 쉽지 않았다고 엄마 늦지 않았어요 이미 꽃인걸요 세상에서 가장 예쁜 이제 갓 핀 엄마 엄마 꽃 엄마 많이 사랑해요 표현 잘 못 해도 항상 나는 기도해요 아프지 마요 행복해요 우리 아프지 마요 행복해요 엄마
크레딧
- 아티스트
- 김진태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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