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내가 밉다고 말없이 울던 너 멍하니 바라만보다가 그냥 그렇게 웃고 말았어 나도 울 것 같아서 웃는 내가 더 싫다며 울던 너 자꾸만 안고만 싶어져 두 눈 꼭 감고 맘 깨물고 너를 보냈어 다른 사람 만나 행복하면 좋겠다 이제 나는 혼자가 더 편하다 왜 나를 봐 뭘 바라니 그냥 떠나가 죽을 것 같았어 모질게 굴던 난 가지마 가지마 외치고 싶던 난 울면서 웃었어 니 맘 아파해야 나를 놓아버릴 너니까 좋은적 없어 해준게 난 없는데 그게 무슨 사랑일 수 있겠니 나 너에게 미안한것도 이젠 지겹다 죽을 것 같아서 모질게 굴던 난 가지마 가지마 외치고 싶던 난 울면서 웃었어 니 맘 아파해야 나를 놓아버릴 너니까 너 없이 나 죽을 것 만 같아 이런 날 용서해줘 사랑해 사랑해 니 맘 다 닳도록 눈물이 박혀서 내 가슴 아려도 추억이 하루씩 날 죽여 간데도 차마 너를 볼 수가 없어
크레딧
- 아티스트
- 녹색지대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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