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하늘에 펼쳐진 무지개와 길가에 놓인 꽃들도 내 어두운 마음과 아픔 달래줄 수 없어 사랑도 우정도 포기할래 나 혼자서 할 수 있게 내 어색한 표정과 닫힌 마음을 만져줄 사람 없어 자, 이제는 해보는 거야 우리의 소중했던 사람들과 꿈꿔왔던 노래를 불러본다 자, 우리 함께 하자, 지나간 순간들 이기며 인생이라는 무대에 밝은 빛이 드리울 때 까지 우리 이제 함께 가자, 주어진 세상을 누비며 내 앞에 펼쳐질 미래에 꿈과 소원 모두 이루어지도록
크레딧
- 아티스트
- 한경훈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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