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익숙한 습관 낯선거는 생각할 수가 없고 그저 행동만 그렇게 중장기적인 고민과 순간을 사는 행동양식 어렵고 자주 무기력하지 이겨내야한다는 노래도 만들고 사랑이 최고라는 말 주변을 둘러보면 비교하게 되며 초라해지니까 다시 몰두하는 음악 돈에 대핸 몰라 잘 알지 동관인 그래서 사장님이지 그리고 똥만이도 근데 그런 바보같은 내가 사랑 조차 힘들어할때 가사 한구절도 적기가 어려운 날 문고리를 당기기가 너무 어려워 틀어박혀 운동을 하고 책을 보고 재즈 로파이 세상을 원망하다 청소기 세탁기 돌리고나면 다시 다그치고 앉아 비트를 틀어놔 소음이 사라지기까지 달려야해 독한 호흡이라도 마셔야해 목숨이 이 끝에 까진 달렸음해 사실 조금의 위안이 날 말렸음해 죽어버리고 싶어 저 옥상에서 뛰어 뇌의 스토리텔린 법륜스님 said 걍 둬라 이놈 나는 가난해서 괴롭습니다는 나는 가난해서 괴롭고싶습니다니까 동의하지않는다면 물들지말고 비켜 아무도 몰라주고 믿고 있는 가치가 무너져도 배신 당하고 뺏기고 버려지고 죽거나 죽여버리고 싶어질때도 더이상 아무것도 와닿게 안 느껴져도 죽고싶지않다면 걍 살아서 버텨 무조건 냉소를 냉소하는게 더 진실 샷아웃투 조던 솔까 행복하고 싶은거지 딴게 대체 뭐죠 마음은 개별의 행성이고 엇나간 외계인 소통 그러니 피흘리면서도 평화를 외친거지 루터 킹 제발 좀 봐줘 이 지구에 발 붙이고 사는 날까지는 어차피 우린 서로 어떻게든 연결되있잖아 웬만하면 참고 어렵지만 나누자고 소음이 사라지기까지 달려야해 독한 호흡이라도 마셔야해 목숨이 이 끝에 까진 달렸음해 사실 조금의 위안이 날 말렸음해
크레딧
- 아티스트
- 개미친구 (gamichingoo)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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