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잠결에 되도 않는 상상을 펼치며 마냥 행복했었던 그 순간들은 꿈이었기에 더 슬펐던 꿈 그렇게 너는 꿈으로만 남아 뒤늦게 잠에서 깬 내 두 눈을 온통 희뿌옇게 만들어버렸다 모든 장면들 속 이상하리만큼 아름다웠던 너와 나, 그 기억들은 꿈이었기에 더 슬펐던 꿈 그렇게 너는 꿈으로만 남아 뒤늦게 잠에서 깬 내 두 눈을 온통 희뿌옇게 만들어버렸다 시끄러운 빛들로 번쩍이던 우리의 도시는 어느샌가 비밀로 꽁꽁 싸인 채 어두워졌다 내일이 오늘이 되고 오늘은 어제가 되고 한쪽으로만 도는 시간들 그렇게 급하지 않아도 될 텐데 꿈이었기에 더 슬펐던 꿈 그렇게 너는 꿈으로만 남아 뒤늦게 잠에서 깬 내 두 눈을 온통 희뿌옇게 만들어버렸다 꿈이었기에 더 슬펐던 꿈 꿈이었기에 더 슬펐던 꿈 꿈으로만 남아 꿈으로만 남아
크레딧
- 아티스트
- 김푸름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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