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멋쩍은 만남 흔하던 침묵 그날이 쌓여 오늘이 올 줄 알았을까 너에게 아침이 되어 밝은 햇살을 비춰줄게 잠들지 않는 밤에는 포근히 감싸 안아줄게 그렇게 우리가 되고 내 앞엔 네가 서 있고 주위를 둘러보면 수많은 사람 우리를 축하해 주고 있어 너에게 화분이 되어 아름답게 널 피워줄게 꺾이지 않는 꽃으로 시들지 않게 평생을 함께할게 그렇게 우리가 되고 내 앞엔 네가 서 있고 주위를 둘러보면 수많은 사람 우리를 축하해 주고 있어 유난히 우울하던 날 무심히 돌아본 그곳엔 언제나 괜찮다 말해주던 네가 있었어 이제는 하나가 되고 떨리는 두 손을 잡고 주위를 둘러보면 수많은 사람 우리를 축하해 주고 있어 그렇게 우리가 되어 이렇게 하나가 되어 그렇게 우리가 되어 그렇게
크레딧
- 아티스트
- 초이 (CHOI)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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