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이 숫자가 말이나 돼 계기판에 50만이라니 차가 이만큼 달릴 수 있나 줘도 안 가질 고물이라기엔 길이 잘 들었대 우리 아빤 택시드라이버 없는 것 보단 있는게 낫겠지 게다가 아빠의 냄새도 나니까 은은히 은은히 어디로든 굴러가 날 데려다주겠지 내가 한 선택에 지불한 책임값 만큼 야 나라고 이런 차 타고 싶겠냐 여기저기 긁어 방치해버려서 녹슬어 벌겋게 부스러져도 이런 대접이 어울려 덮어뒀던 내가 참 우습다 우스워 나는 그렇게 사랑을 갈구했으면서 이렇게 너를 보낸다 없는 것 보단 있는게 낫겠지 게다가 아빠의 냄새도 나니까 은은히 은은히 어딘지 모를 여기로 데려다주었지 내가 한 선택과 맞잡은 손들에 고개 숙여 지불한 책임값 만큼
크레딧
- 아티스트
- A.TRAIN
- 장르
- R&B/Soul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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