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내 옷장에 곰팡이 어서 빨리 꺼내 내 옷장에 곰팡이 어서 빨리 꺼내 내 옷장에 곰팡이 어서 빨리 꺼내 내 옷장에 곰팡이 어서 빨리 꺼내 내 옷장에 곰팡이 어서 빨리 꺼내 내 옷장에 곰팡이 어서 빨리 꺼내 내 옷장에 곰팡이 내 옷장에 곰팡이 내 옷장에 뭔가 구린내가 나는데요 추억 속에 남긴 하얀색 죽어도 안 버릴 거라고 뭔 고집을 그렇게도 내 옷장은 조금 작은데도 그 녀석은 살아남았지 보기도 싫고 걸 자리도 없고 이참에 빨갛게 불태워버려 불태워버려 불태워버려 냄새는 여전히 있는데요 지워지지 않는 네 흔적 왜 때문에 자꾸 이러냐고 하소연을 해봐도 옷장도 맘에 안 드는데요 널 만나고 좋았던 적 없어 보기도 싫고 싫고 생각하기도 싫고 싫고 이참에 빨갛게 불태워버려 내 옷장에 곰팡이 어서 빨리 꺼내 내 옷장에 곰팡이 어서 빨리 꺼내 내 옷장에 곰팡이 어서 빨리 꺼내 내 옷장에 곰팡이 어서 빨리 꺼내 내 옷장에 곰팡이 어서 빨리 꺼내 내 옷장에 곰팡이 어서 빨리 꺼내 내 옷장에 곰팡이 어서 빨리 꺼내 내 옷장에 곰팡이 어서 빨리 꺼내 내 옷장에
크레딧
- 아티스트
- 윤석철
- 장르
- 재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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