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티김 History
패티김
어는 날인지 몰라도 당신의 맑은 미소가 내 작은 가슴에 사랑의 별빛을 영롱하게 뿌렸네 사랑하는 마음보다 사모하는 마음보다 진정 아름다운 것은 이 세상에는 없어요 사랑이 아픔되어도 사랑이 슬픔되어도 영원하라 내 사랑아 꽃이 되어 피어라 내 작은 가슴에 가슴에 반 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