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오늘도 아침부터 무지 더운데 옥수수할머니 옥수수 찐다 김 나는 솥단지 옆에 앉아서 옥수수할머니 옥수수 삶는다 두 개에 이천원 옥수수 사세요 아무리 더워도 여름이 그렇지 오늘도 아침부터 무지 더운데 옥수수할머니 옥수수 찐다 시장통 입구부터 구수한 냄새 옥수수할머니 옥수수 찐다 시커먼 솥단지 물이 끓는데 옥수수할머니 옥수수 삶는다 두 개에 이천원 옥수수 사세요 팔아야 식구들 여름을 나지 시장통 입구부터 구수한 냄새 옥수수할머니 옥수수 찐다 오늘도 아침부터 무지 더운데 옥수수할머니 옥수수 찐다 김 나는 솥단지 옆에 앉아서 옥수수할머니 옥수수 삶는다 두 개에 이천원 옥수수 사세요 아무리 더워도 여름이 그렇지 오늘도 아침부터 무지 더운데 옥수수할머니 옥수수 찐다
크레딧
- 아티스트
- 김창완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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