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흐르는 강물 바라보며 나 그대 모습 생각해요 그대 그리는 나의 맘처럼 꽃잎하나 물에 떠가요 파란 하늘과 눈부신 햇살 저기 도시의 멋진 불빛 그렇지만 그대 없이는 왠지 모든게 허전해져요 한낮이 지나고 어둠이 깃들면 우린 포근한 사랑 필요해 날으는 새들도 서로 사랑해 혼자 있는건 외로워 날으는 새들도 서로 사랑해 혼자 있는건 외로워 한낮이 지나고 어둠이 깃들면 우린 포근한 사랑 필요해 날으는 새들도 서로 사랑해 혼자 있는건 외로워 날으는 새들도 서로 사랑해 혼자있는건 외로워
크레딧
- 아티스트
- 이상은 (=Lee-tzsche)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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