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하루 가득하던 그대 뒷모습에 언젠간 저 하늘 끝에서 만나자 했죠 함께했던 시간이 모두 스친 뒤에 손끝에 남은 그대 숨결이 조금씩 다가와요 밤하늘 아래 그대와 눈을 맞추던 달빛 아래 기적처럼 두 눈 가득히 그대가 보이네요 꿈에서 봤던 별들과 그대의 품에 펼쳐진 세상 위로 영원히 곁에 빛나는 단 하나의 빛이 되어 온 거죠 멈춰있던 계절이 모두 지나가고 영원할 것만 같던 세상이 조금씩 변해가요 밤하늘 아래 그대와 눈을 맞추던 별빛 아래 기적처럼 두 눈 가득히 그대가 보이네요 꿈처럼 멀은 별들과 그대의 안에 펼쳐진 세상 위로 영원히 곁에 빛나는 단 하나의 빛이 되어 온 거죠 단 하나의 별이 되어 온 거죠
크레딧
- 아티스트
- 이츠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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