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작은 창문위로 밝은 햇살이 눈부시게 비쳐오는 아침에 잠든 그대 얼굴 바라보는 난 꿈만 같은 행복함이 밀려와 혼자인 게 너무 싫었던 날들 잠들 때면 나는 항상 기도하곤 했었지 눈을 뜨면 사랑하는 그대를 난 가까이 보고 싶다고 떠나지마 내 마음을 가득 채워버린 너의 향길 기억해 언제까지나 소중한 만큼 나의 너를 지킬게 이젠 나에게는 어떤 것보다 니가 가장 소중한 걸 잊지마 가끔 다툼 속에 어지러워도 후회보다 니 사랑이 더 큰 걸 혼자인 게 너무 싫었던 날들 잠들 때면 나는 항상 기도하곤 했었지 눈을 뜨면 사랑하는 그대를 난 가까이 보고 싶다고 떠나지마 내 마음을 가득 채워버린 너의 향길 기억해 언제까지나 소중한 만큼 나의 너를 지킬게
크레딧
- 아티스트
- 트래비스
- 장르
- 댄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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