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가라앉는 내 맘 가라앉는 마음속의 바다를 오늘도 난 헤엄쳐 우울하던 날엔 전화 한 통으로 서로의 마음을 우린 달랬었지 우리의 시간은 저물고 밤하늘 위에 반짝이는 달이 우리의 추억을 빛내 주네 지친 마음을 이끌고 최선을 다 했어 하지만 고갈된 마음을 어떻게 할 순 없어 사랑이 깊어지면 때론 집착이 되고 집착을 하게 되면 고통만 따르니 서로를 놓아주는 게 너무 아프지만 서로를 놓아주는 게 그게 옳은 길일 거야 안부 연락조차 하지 못하는 내 마음을 너는 이해하지 못할 거라 생각해 지친 마음을 이끌고 최선을 다 했어 하지만 고갈된 마음을 어떻게 할 순 없어 사랑이 깊어지면 때론 집착이 되고 집착을 하게 되면 고통만 따르니 서로를 놓아주면 돼 주면 돼 이젠 서로를 놓아주면 돼 주면 돼 이젠 너무 고통스럽지만 서로를 놓아줘 I loved you so (I loved you so my love) I love you so (I loved you so my love) I loved you so (I loved you so my love) I love you so (I loved you so my love) 많은 계절이 흐르고 수많은 추억들이 기억 속에 영원 하길
크레딧
- 아티스트
- Hamburg Student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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