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잊혀지지 않아 그곳에 너와 나 그날에 여름 바다처럼 두 손을 붙잡고 바다로 달려가 그 어느 때보다 즐거워 계속 상상해왔던 멈춰있던 그 순간은 이곳에 남아 이제 bye bye bye 또 쏟아지는 빛이 눈이 부시게 반겨주는데 난 날아갈 듯 좋아 everywhere 익숙해졌던 과거는 잠시 뒤로한 채 언제라도 좋아 everyday 꿈속이라도 잃어버리지 마 내 맘을 보고 싶을 거야 지금에 너와 나 나눴던 이야기들처럼 서로를 붙잡고 하늘을 바라봐 그 어느 때보다 즐거워 계속 상상해왔던 멈춰있던 그 순간은 이곳에 남아 이제 bye bye bye 또 쏟아지는 빛이 눈이 부시게 반겨주는데 난 날아갈 듯 좋아 everywhere 익숙해졌던 과거는 잠시 뒤로한 채 언제라도 좋아 everyday 꿈속이라도 잃어버리지 마 내 맘을 내 맘을 잃어버리지 마 내 맘을 아름다웠던 우리 사진 속 아쉬움보단 그리움이 많아 다시 돌아볼 때쯤엔 마주하며 함께할 순간 난 날아갈 듯 좋아 everywhere 익숙해졌던 과거는 잠시 뒤로한 채 언제라도 좋아 everyday 꿈속이라도 잃어버리지마 내 맘을 내 맘을 잃어버리지 마 내 맘을
크레딧
- 아티스트
- 레반 (Levan)
- 장르
- 일렉트로니카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