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멀쩡한 사람들 사이에 같이 부둥켜 안긴 채 살려주세요 버스에서 내려 걸어가는 길에도 쿵쿵 어지러운 나를 좀 말려주세요 보도블럭이 춤을 추고 있어 빙빙 앞으로 걷는데 여긴 어디니 내 핸드폰이 자꾸 울고 있어 징징 울 사람은 나인데 니가 우니 오늘따라 마음에 안 드네 멀쩡한 사람들 사이에 같이 부둥켜 안긴 채 살려주세요 버스에서 내려 걸어가는 길에도 쿵쿵 어지러운 나를 좀 말려주세요 머리카락이 전부 쏟아진다 빙빙 명절도 아닌데 큰절을 하고 내 핸드폰이 자꾸 울고 있어 징징 아까부터 자꾸 왜 니가 우니 오늘따라 마음에 안 드네 멀쩡한 사람들 사이에 같이 부둥켜 안긴 채 살려주세요 버스에서 내려 걸어가는 길에도 쿵쿵 어지러운 나를 좀 말려주세요 멀쩡한 사람들 사이에 같이 부둥켜 안긴 채 살려주세요 버스에서 내려 걸어가는 길에도 쿵쿵 어지러운 나를 좀 말려주세요
크레딧
- 아티스트
- 유다빈
- 장르
- 인디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