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이런말이 그대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올지 몰라서 우리 처음 만난 그 자리 이제 우리의 끝자리가 되어 우리 처음 만나 매일 마주보던 카페 그 자리 이젠 이별을 말해야하는 우리 끝자리 고작 한뼘 안되는 거리가 멀게만 느껴져 항상 내 곁에 머문 당신의 그 작은 온기 그 손끝까지 다 보내려고 해 텅빈 끝자리 우리 이야기 언제라도 꺼내 볼 수 있게 그곳에 남겨둘게 가끔씩은 나도 모르게 생각나 좋은 추억이 시간 가는줄도 몰랐었던 그때 기억이 우리 둘만 아는 비밀들로 가득했던 자리 항상 내 곁에 머문 당신의 그 작은 온기 그 손끝까지 다 보내려고 해 텅빈 끝자리 우리 이야기 언제라도 꺼내 볼 수 있게 그곳에 그땐 모든게 싫었어 바뀐 널 보며 후회하고 있는 내가 있어 항상 내곁에 머문 당신의 그 작은 온기 그 손 끝까지 다 보내려고 해 텅빈 끝자리 우리 이야기 혹시라도 꺼내볼 수 없게 그곳에 덮어둘게
크레딧
- 아티스트
- 승민 (해시태그)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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