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창문 틈 사이로 어느새 저물어간 저 하늘을 바라보다가 거리엔 너와의 추억 투성이라서 나갈 수도 없어 난 수많은 밤을 아파하고 있어 오늘도 울면서 널 기다려본다 돌아오지 않을 너란 걸 알지만 텅빈 하늘에 난 소리쳐 널 불러본다 바라만 보아도 좋았던 우리였어 그때 우리 그리워진다 하루가 이렇게 아파 견딜 수없어 참기에 난 힘들어 수많은 밤을 아파하고 있어 오늘도 울면서 널 기다려본다 돌아오지 않을 너란걸 알지만 텅빈 하늘에 난 소리쳐 널 불러본다 비참해진 내가 참 가여워서 거울속에 날 바라보면 눈물이 나 수많은 밤을 아파하고 있어 오늘도 울면서 널 기다려본다 돌아오지 않을 너란걸 알지만 텅빈 하늘에 난 소리쳐 널 불러본다
크레딧
- 아티스트
- 황시연
- 장르
- 애니메이션/웹툰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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