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속의 음성
시와 그림
말씀이라는 내 나무를 기도의 땅에 나 심었네 내게 소망되신 주 말씀 나무처럼 고이 가꾸리 내안에 심겨진 주말씀 먼 훗날 열매를 맺도록 믿음이라는 내 뿌리에 기도의 물을 항상 주리라 내 마음에 자라는 말씀 기도의 빛을 늘 주리라 내가 기도하는 이 말씀 푸르게 커갈수 있도록 그 말씀이 더디자라도 언젠간 열매를 맺으니 믿음이라는 내 뿌리에 기도의 물을 항상 주리라 내 마음에 자라는 말씀 기도의 빛을 항상 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