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멀리서 바라 본 너의 모습은 너무나도 맘에 들어 부드런 머릿결과 천사같은 눈 빛에 나는 반했어 조용한 카페에서 마주앉아 말을 한 번만 해 볼 수만 있다면 어느 쓸쓸한 저녁 무렵에 그녀가 내게 다가와 미소지었네 두근두근 떨려오는 이 마음 바보같이 나는 모르는 체 했었어 조용한 카페에서 마주앉아 말을 한 번만 해 볼 수만 있다면 어느 쓸쓸한 저녁 무렵에 그녀가 내게 다가와 미소 지었네 두근 두근 떨려오는 이 마음 바보같이 나는 모르는 체 했었어 두근두근 떨려오는 이 마음 바보같이 나는 아무 말도 못했어 멀리서만 바라보던 그녀의 모습에 나는 사랑을 느끼고 있어 언제까지 그녀 곁에서만 맴돌다가 나는 말을 걸어야 하나 두근두근 떨려오는 이 마음 바보같이 나는 모르는 체 했었어 두근두근 떨려오는 이 마음 바보같이 나는 아무 말도 못했어
크레딧
- 아티스트
- 토이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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