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들레입니다
장들레
‘보이지않아도 느낄수있는’ 아직은 어려운 말 믿고있어요 찬란한 그 곳 어둠도 없고 아픔도 슬픔도 없는 곳 기쁨만 있는 곳 얼마나 기다려야 하는지 묻고싶은 그 곳 그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