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남 복음성가
조영남
저장미꽃위에 이슬 아직맺혀 있는 그때에 귀에 은근히 소리들리니 주음성 분명하다 주가 나함께 동행 하면서 나를 친구 삼으셨네 우리서로 받은 그기쁨은 알사람이 없도다 [간주중] 밤깊도록 동산안에 주와같이 있으려 하나 슬픈세상에 할일 많아서 날가라 명하신다 주가 나함께 동행 하면서 나를 친구 삼으셨네 우리서로 받은 그기쁨은 알사람이 없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