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가만히 보다가 생각에 잠겨요 살며시 따라가볼까 자꾸만 따스한 네 눈에 들고파서 괜히 또 너를 할퀴고 난 널 안기도 전에 이미 알 것 같아서 혼자서 또 설레발만 치다가 문득 무심하던 너의 표정이 떠올라서 다시 밀어내고 닿을듯해 뻗어도 닿지 않아 그대 내게는 마치 별과 같아요 하루도 빼지 말고 날 보러 와줘요 그럼 난 언제든 마음속 한가득 그대가 살아요 어떻게 다가가볼까 한순간 따스한 네 품에 담기고파 자꾸만 너를 살피고 난 흰 눈이 가득한 이 추운 겨울이 이렇게 포근해질 줄 몰랐죠 마치 떨고 있던 내게 찾아온 이불처럼 날 안아주었죠 닿을듯해 뻗어도 닿지 않아 그대 내게는 마치 별과 같아요 하루도 빼지 말고 날 보러 와줘요 그럼 난 언제든 오늘 같은 날엔 더 생각나 널 따라 내 하늘도 주황빛으로 물들어 닿을듯해 뻗어도 닿지 않아 그대 내게는 마치 별과 같아요 하루도 빼지 말고 날 보러 와줘요 그럼 난 언제든
크레딧
- 아티스트
- 윗공아공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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