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날 사랑하긴 했을까 어떻게 그렇게 쉬울까 날 절벽 끝으로 모는 너의 일방적인 이야기들로 그의 위로를 받으며 사랑을 키워갔겠지 항상 그래 왔었던 것처럼 아프지만 담담한 척 애써 쿨한 척 날 다 이해한다는 가증스러운 얼굴과 뻔뻔한 표정들로 그의 맘 흔들었겠지 니 사랑이 더 컸던 척 깊은 상처가 막 아문 사람처럼 너 하나만 보고 달려왔던 시간들 그로 인해 놓치고 있었던 나의 삶과 나의 주위 날 사랑하긴 했을까 어떻게 그렇게 쉬울까 너 하나만 보고 달려왔던 시간들 그로 인해 놓치고 있었던 나의 삶과 나의 주위
크레딧
- 아티스트
- 성영주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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