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사랑은 움직인다 나도 알고있지만 이렇게 갑자기 떠나는건 너무 냉정하잖아 영화속 멋진 이별장면처럼 아름다운 노래가사처럼 세상을 떠나가도 영원히 기억해주길 바랬던건 아니지만 어떻게 넌 그렇게 또 이렇게 남겨진 초라한 또 처량한 내 모습을 모를 수가 있는지 도저히 믿을 수가 없어 너무 빨리 어떻게 넌 그렇게 또 이렇게 새로운 사람이 또 사랑이 니 마음에 들어올 수 있는지 도무지 나 이해할 수가 없어 이별은 잔인하다 나도 알고 있지만 그렇게 무표정한 모습은 너무 하는거 잖아 가식적인 변명 한마디라도 거짓 눈물 한 방울이라도 보여주고 떠나면 이렇게까지 내 모습 초라하지 않을텐데 어떻게 넌 그렇게 또 이렇게 남겨진 초라한 또 처량한 내 모습을 모를 수가 있는지 도저히 믿을 수가 없어 너무 빨리 어떻게 넌 그렇게 또 이렇게 새로운 사람이 또 사랑이 니 마음에 들어올 수 있는지 도무지 나 이해할 수가 없어 사랑한다고 언제나 함께하자고 말하던 너의 모습이 자꾸 떠올라 견딜 수 없어 미치도록 어떻게 넌 그렇게 또 이렇게 남겨진 초라한 또 처량한 내 모습을 모를 수가 있는지 도저히 믿을 수가 없어 너무 빨리 어떻게 넌 그렇게 또 이렇게 새로운 사람이 또 사랑이 니 마음에 들어올 수 있는지 도무지 나 이해할 수가 없어
크레딧
- 아티스트
- 홍경민
- 장르
- 댄스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