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시간이 많이 지났네 사랑했던 수만 시간보다 보지 않고 살아갈 날이 늘어만 가네 그때 넘어져서 다친 내 무릎처럼 기억도 아물어 가더라 언제 그랬냔 듯 문득 궁금하더라 너의 안부 책 사이 끼워진 사진 너무 반갑더라 벚꽃 피던 날 다정히 손을 잡으며 사랑한다 말했었던 내가 있었더라 번호는 그대로일까 무슨 말을 해야 할까 떨리는 마음으로 번호를 누르고 누구냐고 묻는 말에 아무 말도 못 하고 가벼운 한숨으로 네게 인사한다 잘 지냈니 벚꽃 피던 날 다정히 손을 잡으며 사랑한다 말했었던 내가 있었더라 번호는 그대로일까 무슨 말을 해야 할까 떨리는 마음으로 번호를 누르고 누구냐고 묻는 말에 아무 말도 못 하고 가벼운 한숨으로 네게 인사한다 잘 지냈니
크레딧
- 아티스트
- 하범석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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