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창문을 열고 밤을 느끼죠 풀벌레 소리 들어봤나요 세상 고요함 속에서 연주하는듯하죠 길가에 물들어 가는 가을 꽃들 걷고 싶어져 사랑하는 그대와 가을 햇살속에서 사랑이 자라난듯해 공기마저 포근하게 느껴져 참 좋다 낙엽 밟으며 꽃들을 보죠 온 몸 가득히 향기 날 감싸 넉넉한 웃음 그 안에 너와 나 우리같아 길가에 물들어 가는 가을 꽃들 걷고 싶어져 사랑하는 그대와 가을 햇살속에서 사랑이 자라난듯해 공기마저 포근하게 느껴져 참 좋다 해질녘 언덕위에 앉아 하염없이 봤던 따뜻했던 그 느낌 길가에 물들어 가는 가을 꽃들 걷고 싶어져 사랑하는 그대와 가을 햇살속에서 사랑이 자라난듯해 공기마저 포근하게 느껴져 참 좋다
크레딧
- 아티스트
- 더 라임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