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산다는 것은 해가 갈수록 외로워만 지는 지 나의 수첩 속에서 지워져 가는 많은 사람사람들 우리가 어릴 적 꿈꾸던 그 꿈은 일기속에 사라지고 내 맘 이렇게 떠돌다 어느 곳에 머물까 난 회색 빛의 삶을 미련스럽게 살아가고 있는 건 아닐까 다른 사람들도 모두 이렇게 쓸쓸하게 사는 건 아닐까 나는 알 수 없어요 우리는 날갤 잃은 새처럼 비상을 그리워할 뿐 항상 그 자리에 머물러 있는 많은 사람 사람들 행복이 맘속에 있고 불행 또한 한 가슴안에 있는데 내 맘 이렇게 떠돌다 어느 곳에 머물까 난 회색 빛의 삶을 미련스럽게 살아가고 있는 건 아닐까 다른 사람들도 모두 이렇게 쓸쓸하게 사는 건 아닐까 나는 알 수 없어요 나는 알 수 없어요
크레딧
- 아티스트
- 동물원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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