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하얗게 쌓인 눈이 온 세상을 덮을 만큼 많이 내린 날 조그만 창문 너머 들려오는 발자국 소리 너일까 고갤 내밀어 바라본다 추운 계절이 지나가면 돌아온단 그 말에 오늘도 나는 하늘만 바라봐 별 하나 없는 까만 밤인데 잠이 오지 않는 이유는 그대인가요 자꾸만 선명해져 눈을 감아도 보이는 따스하게 어루만져 주던 그 손길 그 미소 모든 게 그대론데 우리는 왜 달라져야만 했을까 다문 입술이 떨려온다 추운 계절이 지나가고 다시 돌아온대도 되려 두려운 내 맘을 아나요 별 하나 없는 까만 밤인데 잠이 오지 않는 이유는 그대인가요 자꾸만 선명해져 눈을 감아도 보이는 따스하게 어루만져 주던 그대의 모든게 생각 나 그 언젠가 문득 돌아보면 네가 있기를 원하고 또 원하죠 별 하나 없는 까만 밤인데 잠이 오지 않는 이유는 그대인가요 자꾸만 선명해져 눈을 감아도 보이는 따스하게 어루만져 주던 그 손길 그 미소
크레딧
- 아티스트
- 김민울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