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천천히 움직이는 시곗바늘이 오늘은 왠지 빨라 보여 어떤 옷이 좋을까 뒤적거려보다가 약속시간만 다가오는데 예뻐 보이고 싶어 그랬어 미안하다고 말하는 널 보며 그 기다림마저도 설레는 나니까 말할게 평생 기다려줄 거라고 주위에 남자들은 왜 이리 많은 지 네가 너무나 신경 쓰여 너밖에 없다 내게 수없이 말해줘도 불안하니까 그냥 결혼을 할까 자꾸 질투가 나서 그랬어 미안하다고 말하는 날 보며 그런 모습마저도 좋아해 준 너니까 말할게 평생 사랑해 줄 거라고 같은 베개에 함께 잠들고 눈뜨면 네가 옆에 있기를 아직 부족하단 걸 알지만 너를 좋아하는 마음만큼은 그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테니까 말해줘 평생 내 곁에 있겠다고
크레딧
- 아티스트
- 김민울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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