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없는 것들
쓰다 (Xeuda)
어제 꿈을 꾸었어 난 너와 함께 있는 꿈 하도 진짜 같아서 난 그만 믿어버렸네 잊지 말자고 해놓고 사실 잊어버렸어 아주 솔직히 살짝은 그냥 잊고 싶었는지도 아아 아아 아아 다 토해내 토해내 너와의 시간 목소리 온기도 아아 아아 아아 다 토해내 토해내 깨질 것 같은 두통에 어제 꿈을 꾸었어 난 너와 함께 있는 꿈 하도 진짜 같아서 난 그냥 믿어버렸는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