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집으로 향한 그 길을 더 멀게 느낀 밤 달빛이 흐려져 눈을 감아버렸어 달콤한 너였는지 외롭던 나였는지 시작돼 버린 그날밤 첨부터 모두 다 거짓말인걸 몰랐던 내가 바보야 다 너 때문야 이젠 나도 알아 달콤했던 네 사탕발림 그렇데도 미소 내게 줬던 그 미소는 혹시 진심은 아녔을까 너무 아파서 나는 널 원망하면서 또 기다리는 내 맘 몰라 나 난 차갑게 쉽게 돌아선 넌 내게 말했어 착한 난 쉬워서 잠시 스쳐간 거라 이제는 나도 알아 한번도 본적없는 네 마음 가진 사람 너 때문야 이젠 나도 알아 달콤했던 네 사탕발림 그렇데도 미소 내게 줬던 그 미소는 혹시 진심이 아녔을까 길을 막고 물어봐 너와 내가 어디가 어울려 넌 귀를 막고 울어 막 놔줄때 떠나 난 결국 달콤한 과일만 다 따 먹고 떠날 남자야 정신 차릴때도 됐잖아 넌 네 외로움이 네눈을 가린걸 몰랐나 그 외로움이 널 발가벗겼단 걸 몰랐나 승냥이들은 누구보다 살 냄새를 잘맡아 마지막 기회야 뒤돌아가 다 너 때문야 이젠 나도 알아 달콤했던 네 사탕발림 그렇데도 미소 내게 줬던 그 미소는 혹시 진심은 아녔을까 너무 아파서 나는 널 원망하면서 또 기다리는 내 맘 몰라 나 난
크레딧
- 아티스트
- ONZ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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