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티김 골든베스트
패티김
마지막 그순간에 흘린 눈물은 진정 뜨거 웠었네 너와 나의 슬픈 연극 막이 내릴 때 아무 말도 서로 못했네 사랑은 멀어져 떠나고 있는데 이별은 가까이 다가오고 있는데 우리 사랑 강물처럼 흘러서 돌아올수 없는 먼 곳으로 마지막 그순간에 흘린 눈물은 진정 뜨거 웠었네 너와 나의 슬픈 연극 막이 내릴 때 아무 말도 서로 못했네 사랑은 멀어져 떠나고 있는데 이별은 가까이 다가오고 있는데 우리 사랑 강물 처럼 흘러서 돌아 올수 없는 먼 곳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