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거칠어진 내 손을 부드럽게 잡아주던 너 참 고마운 사람 빛을 잃고 방황하던 내 삶에 다가온 그 사람 이제는 내가 널 지켜줄 자신 있어 하지만 조금은 외로울 수 있어 저 하늘 위에 별들 다 가져다줄게 조금만 기다려줄래 오랜 시간 견뎌온 참 고마운 사람 잘해주지 못해 미안해 나의 사랑아 사랑아 이젠 울지 않게 해줄게 이제는 너를 보내줄 자신이 없어 만약에라도 우리 멀어진다면 저 땅끝 속에 너를 묻고서 외칠래 하루만 단 하루 만이라도 오랜 시간 견뎌온 참 고마운 사람 잘해주지 못해 미안해 나의 사랑아 사랑아 이젠 울지 않게 오랜 시간 견뎌온 참 고마운 사람 잘해주지 못해 미안해 나의 사랑아 사랑아 이젠 울지 않게 해줄게
크레딧
- 아티스트
- 김강패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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