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다 잊어가는데 모두 지워지려해 이젠 그런대로 살아갈 만 하겠어요 돌아보기만 해도 가슴 메어지는 게 내가 보냈던 힘겨웠던 시간 괴로운 세월에 이젠 정이 든 건지 아직 남아 있는 그리움의 흔적들이 마냥 밉진 않아요 그저 애처로울 뿐 서글픈 추억뿐인 나 내 가슴에 그댈 지우고 나면 이제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그리워만한 게 전부였는데 낯선 허전함 속에 멍하니 살겠지 그래도 아프지는 않겠죠 밤 새워 흐느끼는 날들도 이젠 오지 않겠지 아무 느낌 없는 하루 하루 될 테니 모든 게 예전과 마찬가질 것 같아 허전해진 가슴엔 그대가 채워질테니 다시 내 기억으로 돌아올거예요 언제나 빈 그 자리 내 가슴에 그댈 지우고 나면 이제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그리워만한 게 전부였는데 낯선 허전함 속에 멍하니 살겠지 그래도 아프지는 않겠죠 밤 새워 흐느끼는 날들도 이젠 오지 않겠지 아무 느낌 없는 하루 하루 될 테니 모든 게 예전과 마찬가질 것 같아 허전해진 가슴엔 그대가 채워질테니 다시 내 기억으로 돌아올거예요 언제나 빈 그 자리
크레딧
- 아티스트
- 정경화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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