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는 저 멀리
여유와 설빈
빨주노초파남보에 무슨 색을 좋아하니 나는 말야 초록 풀빛이라고 하고 녹색이라고도 하지 초록색은 파란 바다 노란 별이 만나면 생긴대 봄여름가을겨울에 어떤 날을 사랑하니 나는 말야 오늘 지금 이 순간 여기에 초록색이 가득하니 우리들은 파란 하늘 노란 꽃 한 송이를 피우고 날아드는 평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