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쫓기듯 해가 저물어도 아련한 별이 반짝여도 여전히 달리는 그대 빨갛게 충혈된 눈빛 하루는 어디로 향해 가는지 알지 못해도 온 힘을 다해 애써봐도 한 걸음 앞을 내딛어도 여전히 맴도는 자리 까맣게 가려진 미래 내 길은 어디로 향해 있는지 알지 못해도 이제 불을 잠시 꺼두세요 이제 눈을 잠시 감으세요 할퀴고 지나간 상처도 꾹 참았던 눈물도 지금 이 어둠이 지나고 나면 새벽 푸른 빛이 될 테니 여전히 맴도는 자리 까맣게 가려진 미래 내 길은 어디로 향해 있는지 알지 못해도 이제 불을 잠시 꺼두세요 이제 눈을 잠시 감으세요 할퀴고 지나간 상처도 꾹 참았던 눈물도 지금 이 어둠이 지나고 나면 새벽 푸른 빛이 될 테니
크레딧
- 아티스트
- 정태일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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