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보고 싶다는 말의 반대말 보고 있다 인가 봐 너를 볼 수 없게 된 날부터 더 보고 싶어지니까 시간 속에서 사는 동안에 무뎌질 순 있을까 전부였었던 사람이 내게 많았던 사람 중 하나로 계절이 바뀌듯이 모든 건 변할 거래 계절이 돌아오듯 제자리 같은데 그리움은 꽃이 되어 밤마다 피어나나 봐 온통 너의 향기 너의 색깔 너의 모양으로 가득한 순간이야 추억들은 나비 되어 그리움을 퍼뜨리나 봐 온통 너의 향기 너의 색깔 너의 모양 여기저기 피어나잖아 눈코 뜰 새도 없이 바쁜 날 넌 시들어 있다가 집에 돌아오는 길 목에서 또다시 싹을 틔운다 다른 사람을 마음에 심어 널 지울 수 있을까 가릴 수 없이 울창해진 널 모두 다 너 아닌 것들로 계절이 바뀌듯이 모든 건 변할 거래 계절이 돌아오듯 제자리 같은데 그리움은 꽃이 되어 밤마다 피어나나 봐 온통 너의 향기 너의 색깔 너의 모양으로 가득한 순간이야 추억들은 나비 되어 그리움을 퍼뜨리나 봐 온통 너의 향기 너의 색깔 너의 모양 여기저기 피어나잖아 너인듯 네가 아닌 듯 너인듯 네가 아닌 듯 너인듯 네가 아닌듯해 마지막 나의 끝 사랑 그리움은 꽃이 되어 밤마다 피어나나 봐 온통 너의 향기 너의 색깔 너의 모양으로 가득한 순간이야 추억들은 나비 되어 그리움을 퍼뜨리나 봐 온통 너의 향기 너의 색깔 너의 모양 여기저기 피어나잖아
크레딧
- 아티스트
- 김태극
- 장르
- 댄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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