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SUM∞) 일곱 번째 그린플러그드 공식 옴니버스 앨범
로큰롤라디오 (ROCK N ROLL RADIO)
봄비 내리던 밤 흩날리던 꽃잎처럼 오월의 향기 짧은 미소 담지 못한 아쉬움이 유난히도 참 오래 말없이 서 있었네 어디선가 익숙한 향기가 스쳐가네 따스했던 햇살과 가슴 시린 그 날의 기억이 묽게 퍼져버린 향기처럼 이내 사라져버렸네 봄비 내리던 밤 흩날리던 꽃잎처럼 오월의 향기 짧은 미소 담지 못한 아쉬움이 우리 떠나간 그 이유 아무런 기억도 없는 난 너에게 뭐라고 말해야 하나 우리 함께할 그 이유 이유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