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ge
박명수
그토록 다짐하던 너의 눈을 바라보며 차마 얘기 할 순 없었어 사랑하기 때문에 헤어져야 한다는 말 진심 아닌 내 진심을 하지만 나아닌 너를 잃은 것을 생각하면 할수록 단념 할 수 없는 너와의 이별 () 이젠 모두 지워야해 내가 미워질때쯤에 시간 지나 먼훗날에 넌 나를 이해할 수 있어 불안한 내 미래속에 너와 나눌수가 없는 힘겨운 내 눈물들을 애써 외면 해주길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