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희미한 기억속에서 나는 잠들어 있던 뜨거운 나의 눈물을 이젠 잡아두지 못할 것 같아 때로는 내가 버려진 이유 궁금했지만 어차피 혼자라는 걸 바꿀 수는 없어 언젠가 볼 수 있겠지 홀로 서 있는 나를 외로운 그림자 속의 너의 모습 언젠가 볼 수 있겠지 홀로 서 있는 나를 외로운 그림자 속의 너의 모습 하지만 이젠 늦었어 너무 많은 외로움 속에 열리지 않은 마음을 묻어 두고 싶어 홀로 외로움속에 언젠가 볼 수 있겠지
크레딧
- 아티스트
- 블랙홀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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