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숲 속을 지나 빛이 내리는 세상이 나를 반겨주네 따뜻한 미소로 다가와 나의 눈을 띄워 상상의 날개를 달고서 끝없이 날아 하늘이 주신 기대 위에 나온 새싹이 현실이란 벽에 가리워 시들어 가네 어디로 어디로 아름다운 꿈은 어디로 흩어져 가나 다시 돌아갈 수만 있다면 Then I know how good that life can be 소중한 기억들 다시 찾을 수 있을까 펼쳐진 동산의 문을 열 수 있을 때까진 가슴 깊은 곳엔 오직 슬픔뿐이야 세상은 내게 거짓을 말해주고 있네 가까웠던 장미는 가시를 감추고 있네 어둠에 갇힌 말라버린 이 땅위에 희망은 없어 some say that lifes hectic a three ring circus the three D cinematic took my optics on new journey its absurd and simple cliche but it ripples thru my heart that giggles cry and fiddles on monumental life riddle no purpose I get rid of them tears as I'm striving to be aquitted of reality of trails and tribulations keep my patience till it heals the pain like vikadine no pill of x or vitamins just the natural cure the pure remedy of the lord 지금 현실에 빠져가는 자신이 두려워 이제는 영원히 오지 않을 그때가 그리워 다시 돌아갈 수만 있다면 Then I know how good that life can be 소중한 기억들 다시 찾을 수 있을까 펼쳐진 동산에 문을 열 수 있을 때까진 가슴 깊은 곳엔 오직 슬픔뿐이야 메마른 이 곳에 비를 내릴 수만 있다면 사라진 꿈들을 다시 찾을 수 있겠지 모든 이들의 마음의 문을 열 수 있을 때까진 가슴 깊은 곳엔 오직 슬픔뿐이야
크레딧
- 아티스트
- 윤미래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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