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한참을 서 있었어 니가 떠난뒤 함께 걷던 이 길 조차 낮설었었어 아무 미련 없이 모든걸 잊어 준다면 너의 모습 보며 눈을 뜰 수 없었어 더 이상 너의 존잰 없다고 니가 필요 없다고 나를 타일러 볼 수록 더 니가 보고 싶어져 다시 내게 말해줘 모든걸 날 잊게 할 장난이라고 니가 떠난 그 길로 웃으며 뛰어오던 니가 생각나 너를 사랑한다고 너만을 미치도록 사랑했다고 그러니 제발 가지는 말아줘 더 이상 너의 존잰 없다고 니가 필요 없다고 나를 타일러 볼 수록 더 니가 보고 싶어져 다시 내게 말해줘 모든걸 날 잊게 할 장난이라고 니가 떠난 그길로 웃으며 뛰어오던 니가 생각나 너를 사랑한다고 너만을 미치도록 사랑했다고 그러니 제발 가지는 말아줘
크레딧
- 아티스트
- 정민
- 장르
- 댄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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