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바람 부는 나날이 날 훑겠지 살랑이는 하루를 맡긴 채 바람 부는 나날이 날 훑겠지 살랑이는 하루를 맡긴 채 날개 펴 활짝 그네 타자 멀리 날개 펴 활짝 그네 타자 멀리 날개 펴 활짝 그네 타자 멀리 머무는 곳 그B 어느 어떤 모습이던 자유로이 밀어밀어 붙여 한계로 가 우린 음악밖에 몰라 이거 한 개로 가 천장이 뚫려있음 해 소파에 드러누움 별자리가 시야에 보이게 날개 없이 나는 날 믿어 박힌 가시도 악세사리처럼 많아 팔찌도 많아 반지도 반짝이네 밤을 비춘 네온사인처럼 바람 부는 나날이 날 훑겠지 살랑이는 하루를 맡긴 채 바람 부는 나날이 날 훑겠지 살랑이는 하루를 맡긴 채 미숙하며 가끔 실수하지 꺼질 듯하던 불꽃이 활활 활활 낭비 같은 낮과 단비 같은 밤 미숙하며 가끔 실수하지 꺼질 듯하던 불꽃이 활활 활활 낭비 같은 날과 단비 같은 바람 바람 부는 나날이 날 훑겠지 살랑이는 하루를 맡긴 채 바람 부는 나날이 날 훑겠지 살랑이는 하루를 맡긴 채 날개 펴 활짝 그네 타자 멀리 날개 펴 활짝 그네 타자 멀리 날개 펴 활짝 그네 타자 멀리 머무는 곳 그 어느 어떤 모습이던 자유로이
크레딧
- 아티스트
- EL RUNE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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