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모든 것이 무너져있고 발 디딜 곳 하나 보이질 않아 까맣게 드리운 공기가 널 덮어 눈을 뜰 수조차 없게 한대도 거기서 멈춰있지 마 그곳은 네 자리가 아냐 그대로 일어나 멀리 날아가기를 얼마나 오래 지날지 시간은 알 수 없지만 견딜 수 있어 날개를 펴고 날아 결국 멀리 떠나버렸고 서로 숨어 모두 보이질 않아 차갑게 내뱉는 한숨이 널 덮어 숨을 쉴 수조차 없게 한대도 거기서 멈춰있지 마 그곳은 네 자리가 아냐 그대로 일어나 멀리 날아가기를 얼마나 오래 지날지 시간은 알 수 없지만 견딜 수 있어 날개를 펴고 날아 얼마나 오래 지날지 시간은 알 수 없지만 견딜 수 있어 날개를 펴고 날아 견딜 수 있어 날개를 펴고 날아
크레딧
- 아티스트
- 이정권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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