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아무것도 모른 채 계속 너의 등을 바라봤지 아무도 모를꺼야 하아아 이 마음 부질 없는 일이란 걸 이미 나는 알고 있었지 난 한번만 단 한번만 더 너의 이름 불러보고 싶었어 여기까지가 우리둘의 인연인가 넌 말하지만 그런 얘긴 난 모르는걸 차가운 눈 정말 미운걸 한번만 단 한번만 더 한번만 단 한번만 더 여기까지가 우리둘의 인연이라 너는 말하지 그런 얘긴 난 모르는걸 차가운 눈 정말 미운걸 한번만 단 한번만 더 한번만 단 한번만 더 한번만 더 한번만 더 한번만 더 단 한번만 더 한번만 더 한번만 더 한번만 더 단 한번만 더..
크레딧
- 아티스트
- 자우림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