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별빛 반짝이는 저 하늘아래 도시의 가로등 웃음 지을때 난 무슨 생각에 잠겨있는지 아무런 말없이 홀로 거니네. 어둑 어둑해진 밤 하늘아래 어딘가 들리는 휘파람 소리 웬지 그대모습 보이지 않아 아무런 말없이 홀로 거니네 외로운 밤 소리없이 어디론지 가고싶어 흘러가는 구름처럼 정처없는 이내 발걸음 허전한 내 마음 그대는 알거야 귀가에 맴도는 그대의 속삭임 왜이리 내 마음 적시어 있는지 애타는 마음을 너는 알겠지 왜 난이리 널그리는 걸까 왜 내모습 보이지 않는걸까 넌 내마음을 알고 있겠지 우린 서로 사랑하니까
크레딧
- 아티스트
- 박남정
- 장르
- 댄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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