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거리를 물들인 네온사인 광고 속에 시선을 멈춘 채 오늘도 난 지하철 속에 공허함을 또 만난다. 차 속을 가득 메운 알 수 없는 대화들이 내게 들려온다. 누구에게나 꿈이 있지만 내일이면 잊혀질 거라고... 세상 어딘가 나의 꿈을 찾아 음악이 있는 거리 헤맬테지만 이젠 난 어딘가 의 꿈을 위해 기다릴 수 만은 없어. 내일이 올 테니까.. 수 많은 밤들 지나치는 쇼윈도에 TV를 보면서 오늘도 난 꿈을 꾸고 있어. 화면 속에 나를 보며 아무도 알 수 없는 무대 위에 조명들이 나를 향한다면 나만의 나를 노래할 꺼야. 내일이면 잊혀진다 해도 세상 어딘가 나의 꿈을 찾아 음악이 있는 거리 헤맬테니 이젠 난 어딘가 나의 꿈을 위해 기다릴 수 만은 없어 내일이 올테니까. 누구라도 말을 하겠지. 매일 매일이 이게 뭐냐고 말야 언젠가는 알게 될꺼야. 나의 아버지도 꿈은 있었다고..
크레딧
- 아티스트
- 탁재훈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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