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콜 40 (2set)
김용임
흐르는 저 강물에 띄워 보낸 꽃잎 편지 고운 사연 적어서 그 님에게 띄웁니다 아름다운 강마을에 버들잎이 싹이 틀 때 오신다는 그 님을 그리워 못잊어 띄워 보낸 첫사랑의 꽃잎 편지. -- 간 주 -- 노을진 저 강물에 띄워 보낸 꽃잎 편지 고운 순정 담아서 그 님에게 보냅니다 꽃이 피는 강마을에 뻐꾹새가 다시 오면 오신다는 그 님을 그리워 못잊어 띄워 보낸 첫사랑의 꽃잎 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