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놀라지 말아요 나는 그가 아니에요 그가 보낸 그의 copy죠 해주고 싶었던 하지만 미처 못해 준 일 이제는 그럴 자격도 모두 빼앗겨 못하는 일 그 모둘 다 이루는 순간까지 모둘 바쳐 당신을 위해 살도록 약속 되있죠 처음 만났던 날들로 한 번쯤 되돌아가고 싶다면 두눈을 꼭 감고서 말해요 나의 어디가 그렇게 맘에 드나요 그 순간 발견하게 되죠 그 시간 속 자신을 두려워 말아요 나를 원치 않는다면 사라질 copy일 뿐이죠 새로운 사랑에 모든 걸 잊길 원한다면 행복을 위해 기도하며 떠나는 게 내 의무죠 차가운 세상에 지쳐 갈 때 당신의 얘길 들어줄 수 있는 친구가 될 수도 있죠 미운 기억에 슬픔에 혹 한번 쯤 다시 묻고 싶어지면 두눈을 꼭 감고서 말해요 정말 그렇게 우린 안 맞은 건가요 그 순간 발견하게 되죠 그 시간 속 자신을 손에 닿을 것 같던 섬의 뭉게구름 그가 흥얼거리던 가을 밤의 선율 둘만이 아는 말투와 표정들까지 다 알고 있어요 그를 대신할 수 있죠 저녁엔 스파게티 어때요 함께가던 그 곳에 항상 앉았던 그 자리에 함께 처음 만났던 그 날이 그리울 때면 그의 이름을 불러봐요 두 눈 꼭 감고서 미운 기억에 슬픔에 혹 한번 쯤 다시 묻고 싶어지면 두눈을 꼭 감고서 말해요 정말 그렇게 우린 안 맞은 건가요 그 순간 발견하게 되죠 그 시간 속 자신을 처음 만났던 날들로 한 번쯤 되돌아가고 싶다면 두 눈을 꼭 감고서 말해요 나의 어디가 그렇게 맘에 드나요 그 순간 발견하게 되죠 그 시간 속 자신을 미운 기억에 슬픔에 혹 한번 쯤 다시 묻고 싶어지면 두 눈을 꼭 감고서 말해요 정말 그렇게 우린 안 맞은 건가요 그 순간 발견하게 되죠 그 시간 속 자신을 처음 만났던 날들로 한 번쯤 되돌아가고 싶다면
크레딧
- 아티스트
- 조규찬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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